Summarization(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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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ization(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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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VPC 환경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요약에서는 입력한 내용을 지정한 길이로 요약하고자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예제를 소개합니다.

참고
  • 프롬프트 입력 및 결괏값 출력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플레이그라운드를 참고해 주십시오.
  • 프롬프트 입력 시 권장 사항
    • 정확도 향상을 위해 두 쌍 이상의 샘플을 프롬프트에 입력해 주십시오.
    • 결괏값 생성을 위한 내용 입력 시 텍스트 끝에 공백이 없도록 해주십시오.
  • 생성된 단어 및 문장은 하나의 예시로 프롬프트 실행 시 생성되는 문장은 매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화 줄거리 요약

주어진 영화 줄거리를 지정한 길이로 요약할 수 있도록 파라미터를 설정하고 프롬프트를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파라미터 설정

다음과 같이 파라미터를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파라미터
Maximum token 150 이하
Temperature 0.5 이하
Repetition penalty 5
Stop sequence ###↵, 줄거리:, 한 줄 요약:
Inject start text ↵한 줄 요약:
Inject restart text ↵###↵줄거리:

프롬프트 구성

다음과 같이 프롬프트를 구성해 주십시오.

//생성하고자 하는 텍스트의 맥락을 알 수 있도록 지시문을 입력해 주십시오.

영화 줄거리를 한 줄로 요약합니다.

//영화 줄거리 샘플과 요약 샘플을 입력해 주십시오.

줄거리: "미나리는 어디서든 잘 자라" 낯선 미국, 아칸소로 떠나온 한국 가족. 가족들에게 뭔가 해내는 걸 보여주고 싶은 아빠 '제이콥'(스티븐 연)은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기 시작하고 엄마 '모니카'(한예리)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아직 어린 아이들을 위해 ‘모니카’의 엄마 ‘순자’(윤여정)가 함께 살기로 하고 가방 가득 고춧가루, 멸치, 한약 그리고 미나리씨를 담은 할머니가 도착한다. 의젓한 큰딸 '앤'(노엘 케이트 조)과 장난꾸러기 막내아들 '데이빗'(앨런 김)은 여느 그랜마같지 않은 할머니가 영- 못마땅한데… 함께 있다면,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뿌리 내리며 살아가는 어느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한 줄 요약: 미국 아칸소로 떠나온 한국 가족이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뿌리 내리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

//요약하고자하는 영화의 줄거리를 입력해 주십시오.

줄거리: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 난생처음 봤는데… 동생이라고?! 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 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 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결괏값

프롬프트를 실행하여 출력되는 결괏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영화 줄거리를 한 줄로 요약합니다.

줄거리: "미나리는 어디서든 잘 자라" 낯선 미국, 아칸소로 떠나온 한국 가족. 가족들에게 뭔가 해내는 걸 보여주고 싶은 아빠 '제이콥'(스티븐 연)은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기 시작하고 엄마 '모니카'(한예리)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다. 아직 어린 아이들을 위해 ‘모니카’의 엄마 ‘순자’(윤여정)가 함께 살기로 하고 가방 가득 고춧가루, 멸치, 한약 그리고 미나리씨를 담은 할머니가 도착한다. 의젓한 큰딸 '앤'(노엘 케이트 조)과 장난꾸러기 막내아들 '데이빗'(앨런 김)은 여느 그랜마같지 않은 할머니가 영- 못마땅한데… 함께 있다면,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뿌리 내리며 살아가는 어느 가족의 아주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
한 줄 요약: 미국 아칸소로 떠나온 한국 가족이 새로 시작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뿌리 내리며 살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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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한때는 WBC 웰터급 동양 챔피언이었지만 지금은 오갈 데 없어진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이병헌). 우연히 17년 만에 헤어진 엄마 '인숙'(윤여정)과 재회하고, 숙식을 해결하기 위해 따라간 집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뜻밖의 동생 '진태'(박정민)와 마주한다. 난생처음 봤는데… 동생이라고?! 라면 끓이기, 게임도 최고로 잘하지만 무엇보다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서번트증후군 진태. 조하는 입만 열면 "네~" 타령인 심상치 않은 동생을 보자 한숨부터 나온다. 하지만 캐나다로 가기 위한 경비를 마련하기 전까지만 꾹 참기로 결심한 조하는 결코 만만치 않은 불편한 동거생활을 하기 시작하는데…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만났다!

//출력된 결괏값

한줄요약: 전직 복서가 우연히 엄마와 재회하고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동생과 함께 생활하게 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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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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