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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LL-HLS Video Player 권장 옵션"
slug: "livestation-option"
updated: 2026-09-17T09:08:00Z
published: 2026-09-17T09:08:00Z
canonical: "guide.ncloud-docs.com/livestation-o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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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HLS Video Player 권장 옵션
Classic/VPC 환경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Live Station LL-HLS 환경에서 안정적인 저지연 재생을 구현하기 위한 Video Player Enhancement의 권장 옵션을 설명합니다.
## 1. VPE V2 React SDK 사용 권장
LL-HLS 재생 시에는 VPE V2 React SDK 환경 사용을 권장합니다. 개발자 가이드는 다음 가이드를 참조해 주십시오.
- [VPE2.0 개발자 가이드 소개](https://developer.vpe.naverncp.com/docs/react/intro/)
## 2. lowLatencyMode 활성화
Player Option에서 lowLatencyMode를 true로 설정해 주십시오. 이 설정은 LL-HLS 재생을 위해 우선 적용해야 하는 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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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lsConfig 추가 설정
lowLatencyMode: true 설정만으로 원하는 수준의 지연 시간이나 재생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는 경우, 아래와 같이 hlsConfig를 추가하여 조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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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설정값은 다음과 같습니다.
#### liveSyncDuration
- 라이브 엣지 기준 목표 지연시간(초)을 설정해 주십시오.
- LL-HLS 지연시간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값입니다.
- 값을 작게 설정할수록 라이브 엣지에 가깝게 재생할 수 있으나, 서버에 아직 준비되지 않은 PART를 요청할 가능성이 높아져 리버퍼링 또는 재생 불안정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참고
안정성을 우선하는 경우 서버의 PART-HOLD-BACK 수준을 고려하여 조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maxLiveSyncPlaybackRate
- 라이브 엣지와의 간격이 벌어진 경우 플레이어가 따라잡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최대 재생 배속입니다.
- 예시의 1.2 설정은 최대 1.2배속까지 허용하여 라이브 엣지로 복귀하도록 하는 설정입니다.
따라서 lowLatencyMode를 우선 적용한 뒤, 실제 재생 환경에 따라 liveSyncDuration과 maxLiveSyncPlaybackRate 값을 조절하면서 테스트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4. 플레이어 기준 지연시간 측정
플레이어 내부에서는 현재 재생 위치와 라이브 엣지의 차이를 이용해 지연시간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const delay = video.seekable.end(video.seekable.length - 1) - video.currentTime;
timeupdate 이벤트마다 위 값을 계산하면 현재 플레이어가 라이브 엣지에서 몇 초 뒤에 재생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VPE 데모의 useLiveDelay() 역시 동일한 방식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설정한 liveSyncDuration이 실제 재생 과정에서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해당 값은 플레이어가 인식하는 라이브 엣지 대비 지연시간으로, 인코더 → 패키저 → CDN까지의 전송 구간에서 발생하는 지연시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우선 lowLatencyMode: true를 적용하여 확인한 후 추가적인 지연시간 단축이 필요한 경우 hlsConfig 값을 조정하면서 테스트해 주십시오.